책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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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김개미 ;그림: 민승지 · 천개의바람
티나의 종이집
바람동시책 1권. 시를 품은 이야기이자 이야기가 있는 동시집으로, 하나의 이야기 안에 인물들의 다양한 감정과 사건들을 동시로 풀어 놓고 있다. 김개미 작가는 누군가를 좋아하는 감정이 싹트기 시작한 아이의 마음을 시인의 눈으로 바라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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