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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페르난도 빌렐라,미셸 고르스키 ;그림: 페르난도 빌렐라 ;옮김: 오진영 · 스푼북
는 대도시의 여름 폭풍으로 인한 피해를 막는 데 도움이 될 발명품을 만들어 내는 네 명의 친구들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텍스트는 자율성과 책임감을 장려하는 것 외에도 모든 시민이 사회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역할을 다루고 있으며, 그림 면에서는 에는 다수의 수상 작가이자 브라질의 유명 일러스트레이터인 페르난도 빌렐라의 판화 일러스트가 톡톡히 제 몫을 해 냅니다.환경과 친구들의 우정을 주제로 한 이 책의 말미에는, 환경 보전을 위해 직접 해결책을 만든 소년 소녀들의 실제 이야기를 통해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그레타 툰베리 – 2003년생 환경운동가*바네사 나카테 - 우간다의 96년생 환경운동가*보얀 슬랫 - 네덜란드의 94년생 유엔환경계획 지구환경대상 최연소 수상자이자, 바다에 축적된 쓰레기를 처리하는 ‘오션 클린업’ 회사 설립자*아나 루이자 베제하 산토스 – 브라질의 98년생 발명가. 물 정화 시스템 아쿠아루스(Aqualuz) 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