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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앤 호버맨 글 ;베티 프레이저 그림 ;엄혜숙 옮김 · 우리학교
섬세한 복고풍 그림이 눈을 사로잡고, ‘보호’, ‘알맹이’, ‘안락함’ 등 집이 주는 정서적 접근을 통해 어린아이들이 ‘집’을 새롭게 경험하게 한다. 어린이들에게 사고력 확장과 관찰력을 키워 주는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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