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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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황영미 · 우리학교
고백해도 되는 타이밍
주인공은 ‘홍지민’, 열다섯. 어쩌다 허언증이 있다는 오해를 산 탓에 아이들은 보이지 않는 철벽을 두른 듯 차갑게 굴고, 급식도 혼자 먹어야 하는 처지다. 털어놓을 데가 없어 인터넷에 ‘혼급식 요령 좀 알려 주라.’라는 글을 올려 조언을 얻지만, 급식실 앞에서 “나만 빼고” 다 같이 밥을 먹으러 가는 반 여자애들을 마주치곤 용기를 잃어 교실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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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백 년째 열다섯 0 - 구슬의 시작
5.0
홍길동전 : 춤추는 소매 바람을 따라 휘날리니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 제8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 수상작
4.5
하늘 너머 반짝이는 일곱 개의 별
남극의 아이 13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