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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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황영미 · 주식회사 우리학교
반짝이는 안녕 [큰글자 도서]
『체리새우』 『고백해도 되는 타이밍』 등으로 청소년 독자들에게서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던 황영미 작가가 돌아왔다. 황영미 작가만이 쓸 수 있는, 아이들의 언어로 쌓아 올린 가장 서정적이고 쓸쓸한 이야기로.
₩29,000
아이와 읽은 경험을 나누면 비슷한 책을 찾는 보호자에게 도움이 돼요.
오백 년째 열다섯 0 - 구슬의 시작
5.0
홍길동전 : 춤추는 소매 바람을 따라 휘날리니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 제8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 수상작
4.5
하늘 너머 반짝이는 일곱 개의 별
남극의 아이 13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