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
책토리가 책장을 넘기고 있어요
지은이: 정이삭 · 안그라픽스
우리는 거리에서 처음 건축을 배운다
건축의 역사와 이론에서 소외된 주변부, 즉 ‘나머지’를 꾸준히 탐구해 온 건축가 정이삭의 첫 산문집. 저자는 건축뿐 아니라 미술·디자인·공연 등 폭넓은 분야로 저변을 넓히며 무언가를 만드는 일을 지속해 왔다. 그 동력과 지향점, 서구 중심의 건축 담론에 대한 비판적인 고찰, 일상을 바라보는 독특하고 애틋한 시선이 열 편의 에세이에 담겼다.
₩15,03010% ↓
아이와 읽은 경험을 나누면 비슷한 책을 찾는 보호자에게 도움이 돼요.
농부, 짠한 형 - 두물머리 농사꾼의 농업 비평
5.0
박완서의 낱말들 - 아름다운 낱말 하나를 얻는 순간 세계는 곱절로 선명해진다
언젠가 이발관 - 이석원 노래 산문
그랬다고 적었다
4.5
마음의 어휘력 - 언어의 한계를 넘어 마음의 세계를 넓히는 일주일 단어 수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