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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순문 · 봄봄출판사
가끔 어둠이 무서워 잠을 자지 못한다. 그럴 때면 할머니께서 별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시곤 했다. 별은 보석처럼 반짝이고, 알록달록 무지개 색을 띄고 있고, 애정이 많아 서로를 챙겨 주며 언제 어디서나 늘 함께한다고 한다. 깜깜하고 조용한 밤하늘을 가장 좋아하고, 그곳에서 늘 우리를 지켜 주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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