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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일 샐러먼 지음 ;전혜은 옮김 · 오월의봄
퀴어 장애학 연구자 전혜은의 번역으로 만나는 퀴어 현상학자 게일 샐러먼의 비판 현상학. 몸이란 무엇인가? 그저 생물학적으로 주어진 육체 덩어리인가? 게일 샐러먼은 끊임없이 ‘살아지는’ 경험의 장으로 몸을 다시 보자고 청한다. 그리하여 몸의 물질성을 ‘확실한 것’으로 인식하는 사유에 균열을 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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