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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지음 · Page2(페이지2북스)
세상은 눈에 보이지 않는 힘으로 움직인다. 사주, 관상, 풍수는 그 힘의 흐름을 읽어내기 위해 인류가 가장 오래전부터 사용해 온 기술이다. 흔히 미신으로 치부되지만, 사실은 2,300년 전부터 전해 내려온 삶의 지혜이자 인간을 깊이 이해하기 위한 통찰의 도구였다. 이를 제대로 활용하면 내 삶을 막는 불운을 비켜가고, 이미 와 있는 행운은 몇 배로 더 크게 키워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