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가 책장을 넘기고 있어요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글·그림: 강혜영 · 팜파스
할머니의 정원에도 가을이 찾아왔다. 오늘 설아는 할머니의 정원 가득 열린 감을 따러 간다. 해마다 달콤한 감을 선물해 주는 고마운 감나무이다. 재미있게 딴 감을 수레에 싣고 할머니와 설아는 이웃들에게 감을 나눠주기로 했다. 설아는 이웃들에게 아주 고마운 선물도 받았다. 어떤 선물이었을까?
가격과 적립금은 각 판매처가 제공하는 정보로 실시간으로 변동될 수 있어요. 적립금은 해당 판매처에서 적립되며 책토리와는 무관합니다. 구매 전 판매처에서 최종 가격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