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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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나태주 · 열림원
이쁘다고 말하니 더욱 예쁘다
‘풀꽃 시인’으로 사랑받는 나태주가 2026년 봄, 지친 현대인들의 영혼을 맑게 깨울 순수한 시 145편을 묶어 냈다. 시인이 평생 간직해 온 동심 렌즈로 삶의 본질과 사랑 그리고 존재의 소중함을 다시금 일깨우는,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으며 마음을 씻고 평안을 얻을 수 있는 ‘착한 시’들을 한데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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