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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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혜정 · 위즈덤하우스
오백 년째 열다섯
오랜 세월 동안 인간에게 정체를 숨긴 채 살아 온 야호랑들은 더 이상 정체를 숨기지 않기로 결정하고 커밍아웃 프로젝트를 준비한다. 하지만 미래를 보게 된 가을은 이 계획이 불러올 끔찍한 미래를 보게 된다. 가을은 야호랑을 지키기 위해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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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백 년째 열다섯 0 - 구슬의 시작
5.0
홍길동전 : 춤추는 소매 바람을 따라 휘날리니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 제8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 수상작
4.5
하늘 너머 반짝이는 일곱 개의 별
남극의 아이 13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