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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백은별 · 바른북스
윤슬의 바다
청소년베스트셀러 [시한부] 작가 백은별의 두 번째 소설 “그러니까 우린 얼빠지고 멍청한 사랑을 하자, 절대 성숙해지지 말자” 다름을 인정하지 않는 사회 속에서 초능력을 가진 소녀 윤슬과, 상처를 지닌 소년 바다의 멍청한 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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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백 년째 열다섯 0 - 구슬의 시작
5.0
홍길동전 : 춤추는 소매 바람을 따라 휘날리니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 제8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 수상작
4.5
하늘 너머 반짝이는 일곱 개의 별
남극의 아이 13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