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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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홀리스 지음 ;정명진 옮김 · 21세기북스(북이십일 21세기북스)
마흔에 읽는 융 심리학
겉으로는 안정된 삶을 사는 듯 보이지만 내면은 더할 나위 없이 불안하고 공허한 현대인에게 깊은 통찰을 전하는 책이다. 제임스 홀리스는 마흔 즈음에 찾아오는 이 위기를 ‘진정한 자기를 찾으라는 초대장’으로 해석하면서, 의미 있고 충만한 삶을 찾아가는 방법을 심도 깊고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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