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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김영탁 · Arte(북이십일 아르테)
영수와 0수
첫 장편소설 『곰탕』으로 50만 독자를 열광시킨 김영탁 감독의 신작 『영수와 0수』는 ‘복제인간’과 ‘기억 판매’라는 모티프를 전면에 내세운 장편으로, 한국 SF 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던 전작만큼이나 흥미로운 설정과 강력한 몰입도를 지닌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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