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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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임은하 ;그림: 하루치 · 아울북(북이십일 아울북)
열세 살 외과의사 도우리
실제 외상 센터 사건을 재구성해 열세 살 전공의 우리의 첫 집도와 추락 사고 환자 주하의 치료를 그린다. 두려움, 책임, 성장의 순간을 따라가며 ‘괜찮은 어른’의 의미를 생각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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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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