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
책토리가 책장을 넘기고 있어요
장현수 지음 · 미다스북스
육아휴직, 또 다녀왔습니다
두 번의 육아휴직을 경험한, 아빠이자 기자인 저자가 육아휴직 과정을 솔직하면서도 유머러스하게 풀어낸 책이다. 두 번의 육아휴직, 그 시작부터 다시 복직을 앞둔 시점까지, 아빠의 입장을 솔직하게 그려내며 독자들에게 진정성 있게 다가간다.
₩16,20010% ↓
아이와 읽은 경험을 나누면 비슷한 책을 찾는 보호자에게 도움이 돼요.
서툰 엄마 처방전 -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라
사춘기 엄마의 오장육부 - 이 고약한 시절을 건너는 엄마 동지들에게
4.5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 - 오은영의 현실밀착 육아회화
엄마 반성문
5.0
아이 마음 멍들지 않게 - 92세 정신과 의사 이근후의 부모 수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