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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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나 테바르 글 ;마르 페레로 그림 ;유 아가다 옮김 · 다봄
내가 말할 차례야
장난감 한 개를 놓고 싸우는 아이들의 일상을 소재로 비폭력 대화법을 제안하는 그림책이다. 이야기 속 엄마와 아빠는 감정 표현이 미숙한 나이의 아이들이지만 서로의 감정을 존중하면서 대화로 해결책을 찾을 수 있게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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