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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스 화이트 지음 ;김세혁 옮김 · 라임
뉴베리 아너 상, 미국도서관협회 선정 ‘청소년을 위한 최고의 책’ 등 화려한 수상 및 선정 이력을 가지고 있는 작품이다. 가슴 깊은 곳에 슬픔을 간직한 두 아이가 아픈 진실을 받아들이고 세상을 마주 보며 자신의 본래 모습을 발견해 나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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