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가 책장을 넘기고 있어요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글: 데니스 홍,홍이산 ;그림: 정용환 · 인플루엔셜
세계 최초로 시각장애인용 자동차를 발명하며 로봇계의 레오나르도 다빈치라고 불리는 로봇공학자 데니스 홍이 그의 아들과 함께 특별한 동화책을 내놓았다. 바로 《로봇 일레븐》이다. 《로봇 일레븐》은 한창 꿈을 꾸는 아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흥미진진한 로봇 이야기다. 데니스 홍의 아들이자 주인공 ‘이산’이 아빠와 함께 열한 대의 로봇을 만들고, 지구에 침공한 외계인을 함께 물리치는 흥미진진한 모험이 가득하다. 《로봇 일레븐》은 데니스 홍, 홍이산 부자가 잠들기 전에 나눈 이야기와 메모로 시작되었다. 영화 〈스타워즈〉를 좋아하는 로봇공학자인 아버지를 따라 이산도 어릴 때부터 영화 〈스타워즈〉를 좋아하고 로봇공학자를 꿈꿨다. 데니스 홍은 아들에게 “어떤 로봇을 만들고 싶니?”라고 물어보며 그의 꿈을 키워주웠고, 이산이 대답할 때마다 그 이야기를 적어서 남겨두었다. 이 이야기에 등장하는 로봇은 그렇게 탄생했으며, 그에 맞춰 스토리 라인도 데니스 홍, 홍이산 부자가 함께 만들었다.로봇 아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