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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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사장 · Whalebooks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고대 이후부터 현대까지 우리에게 좀 더 가까운 시간의 지식들을 다룬 책이다. 고대 이후는 이원론이 지배하는 시대였기에, 책의 구조는 이분법을 따른다. 현실 세계를 지배자와 피지배자로 구분해 어렵고 복잡한 지식들을 하나의 단순한 구조로 재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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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늘한 대화 - 인공지능이 인간의 자리에 들어온 뒤, 우리에게 남겨진 질문들
4.5
문해내공 - AI 시대, 생존을 넘어 품격을 만드는 국어력의 힘
5.0
옥스브리지의 철학 수업 - 정답이 없는 문제 앞에서 무너지지 않는 법
오래 곁에 두어 좋은 말 - 100년의 문학 작품에서 길어 올린 마음들
관찰 연습 -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는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