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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강민선;저자 : 고재협;저자 : 권태훈;저자 : 박선영;저자 : 이강민;저자 : 이장환;저자 : 임동우;저자 : 임지선;저자 : 정기황;저자 : 조서연;저자 : 조성욱;저자 : 줄리오 아르간;저자 : 콰트르메르 드 캥시; · 마티
유형론은 이후 부침은 있었지만 꾸준히 현장과 학교에 머물러 있었다. 『미로』 6호는 이 유형론이 한국에서 무엇을 만들어내고 어떤 입장들을 주조하고 있는지 묻고 싶었다. 지난 몇 년 사이에, 우연히, 설계 스튜디오, 건축가의 전시장, 리서치와 작업에서 유형으로 읽을 수 있는 흔적들을 목격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