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가 책장을 넘기고 있어요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지은이: 천선란 · 안전가옥
인천 구시가지에 있는 철마 재활병원. 네 번째 자살 사건이 발생한다. 경찰은 가족조차 외면하는 이들의 죽음을 단순 자살 사건으로 종결 짓지만, 형사 수빈은 사망 사건 현장에 남겨진 흔적을 수상히 여긴다. 그러던 중 중년의 여자가 이 모든 게 흡혈귀의 소행이라는 말을 남기고 사라진다.
가격과 적립금은 각 판매처가 제공하는 정보로 실시간으로 변동될 수 있어요. 적립금은 해당 판매처에서 적립되며 책토리와는 무관합니다. 구매 전 판매처에서 최종 가격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