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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영훈 · (주)도서출판 크레타
단순한 쾌락의 도구로 부정적인 이미지가 강한 ‘도파민’. 하지만 소아신경학 명의 김영훈 교수는 발상을 뒤집는다. 도파민은 학습 동기와 창의성의 핵심 동력으로 재정의한다. 도파민 수준이 높은 아이부터 낮은 아이까지, 아이들의 뇌과학을 이해하면 도파민을 창의력의 원천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성장기에 있는 아이들의 학습 습관과 안정된 정서를 잡아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 이를 위해 저자는 뇌과학 도파민의 모든 것을 이 책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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