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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아 안티노리 지음 ;문주선 옮김 · 노란상상
이빨 요정 가운데서도 가장 유명한 건 생쥐 페레스다. 페레스의 이야기는 스페인과 라틴아메리카에서 전해 내려오는데, 베개 밑이나 머리맡에 둔 이빨을 가져가는 대신 동전 하나를 두고 온다고 한다. 《빠진 이 삽니다》는 바로 이빨 요정 페레스의 비밀스러운 하루를 담은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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