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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나 글·그림 · 노란상상
토토는 친구들에게 자꾸만 “너 그거 알아?”라고 말하는 습관이 있다. 자기 눈에 새롭고 신기한 것을 지나치게 강조해서 말하다 보니 때로는 잘난 척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친구들은 호기심이 많고 활기찬 토토를 좋아하지만, 가끔은 토토의 태도 때문에 속이 상하는 일도 생긴다. 과연 토토와 친구들은 사이좋게 지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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