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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해영 지음 · 불광출판사
종교란 무엇일까? 천국이나 극락 등 사후 세계의 안녕을 파는 장사일까? 아니면 ‘종교는 인민의 아편이다’라는 마르크스의 표현처럼 진정한 행복이나 괴로움의 해방이 아닌 일시적인 위안에 불과한 것일까? 그렇다면 종교는 우리에게 필요 없는 현상일까? 이 책은 이런 물음들에 관한 가장 적절한 해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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