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
책토리가 책장을 넘기고 있어요
안토니오 로비오 글 ;마리아 히론 그림 ;문주선 옮김 · 작은코도마뱀
두 팔 활짝 벌리고
다양한 빛깔과 이름을 가진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는 높은 담장은 없습니다. 커다란 떡갈나무가 있어요. 그리고 그곳엔 모두를 위한 자리가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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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읽은 경험을 나누면 비슷한 책을 찾는 보호자에게 도움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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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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