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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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규 지음 ;박지윤 그림 · 영수책방
장애인은 버스가 불편해!
내가 아니면, 나와 가까운 누군가가 장애를 갖게 되는 건 생각보다 자주 일어날 일이다. 우리는 어떻게 하면 장애인, 비장애인, 모두가 평등하게 지낼 수 있을지 항상 고민해야 한다. 그래야 비로소 평등한 세상이 열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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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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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재판을 시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