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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슨 스체친스키 글 ;딘 그레이 그림 ;한혜원 옮김 · 다봄
‘화’라는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하고 스스로 다스리는 힘을 길러 주는 그림책이다. 감정을 억누르거나 부정하지 않고, “지금 내가 화가 났구나”를 인식한 뒤 숫자를 세며 마음을 가라앉히는 방법을 알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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