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가 책장을 넘기고 있어요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글·그림: 박유니 · 위즈덤하우스
마음이 속상한 것도 반창고를 붙이면 나을까? 비가 온 다음 날이면 할머니는 구름을 따러 간다. 바로 폭신하고 보드라운 구름 반창고를 만들기 위해서! 정성을 가득 담은 구름 반창고는 달리다가 넘어져서 난 상처도, 새빨간 피가 나는 무시무시한 상처도 모두 파란 하늘처럼 깨끗하게 낫게 해 준다. 그런데 마음처럼 깊은 곳에 난 상처도 낫게 해 줄까?
가격과 적립금은 각 판매처가 제공하는 정보로 실시간으로 변동될 수 있어요. 적립금은 해당 판매처에서 적립되며 책토리와는 무관합니다. 구매 전 판매처에서 최종 가격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