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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 민지은 · 위즈덤하우스
언제 어디서나 함께하고 싶은 애착 인형들은 손때가 가득 묻어 금세 꼬질꼬질해진다. 그럴 때면 인형들은 종종걸음으로 빨래탕으로 향하고, 띠리링! 빨래탕이 힘차게 돌아가기 시작한다. 아무리 씻어도 얼룩이 남는 얼룩소부터 아빠 판다와 아기 판다, 레고 선장까지 다채로운 인형들의 유쾌한 목욕 시간을 담아낸 그림책 『빨래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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