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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주 지음 · 청림Life :청림출판
아이의 꽃말은 기다림입니다
“아이가 한 뼘, 식물이 한 마디, 내 마음은 조금 더 자랐다” 아이가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기까지 키우고 기다려준 엄마의 15년 기록을 담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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