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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라슨 씀 ;그레이스 헬머 그림 ;김하니 옮김 · 아르카디아
우리 모두가 사랑하는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그림 속으로 떠나는 모험을 그린 책이다. 이야기는 1888년 고흐가 파리를 떠나 정착한 프랑스 남부의 작은 도시 아를에서 시작된다. 아를에서의 시간은 그의 인생에서 가장 격렬했던 동시에 가장 눈부시게 빛났던 시기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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