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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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가키 유타카 글·그림 ;손진우 옮김 · 노는날
충치 도시
한 가족이 새하얀 땅에 도착했다. 이 새하얀 땅은 먹을 것도 많고, 풍경도 아름답다. 가족은 여기에 살기로 했다. 이제 집을 짓기 시작한다. 이 새하얀 땅에는 때때로 거센 비가 내리기 때문에 튼튼한 집을 지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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