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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양솽쯔 ;옮긴이: 김이삭 · 마티스블루
1938 타이완 여행기
식민지 여성의 삶에 허락된 선택지가 있었을까? 그럼에도 자신의 존엄을 지키며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타이완 최초로 2024 전미도서상 번역부문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작가 양솽쯔의 《1938 타이완 여행기》가 한국에서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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