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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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 이처 글·그림 ;김난령 옮김 · 나무의말
바람 관찰자
보이지 않는 ‘바람’을 아이들의 감각과 시선으로 따라가며, 계절마다 달라지는 바람의 움직임과 표정을 담아낸 그림책이다. 칼데콧 아너 수상 작가 미카 아처는 《나 진짜 궁금해!》에 이어 자연을 설명의 대상이 아닌 “놀라움”과 “질문”의 감각으로 바라보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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