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
책토리가 책장을 넘기고 있어요
송재찬 (글), 이종미 (그림) · (주)국민서관
해님달님
책은 "옛날옛날에~"로 시작하는 이야기체 대신, "오누이만 남겨 두고 엄마는 일을 하러 갑니다."라고 시작한다. 이야기가 노래하듯 반복되어 엄마와 아이가 스스로 상상해 볼 수 있다. 배경과 세부 묘사를 없애고 호랑이를 주인공으로 다루었으며, 원래의 슬프고 무서운 분위기 대신 밝고 경쾌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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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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