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
책토리가 책장을 넘기고 있어요
유희윤 시 ;노인경 그림 · 문학과지성사
난 방귀벌레, 난 좀벌레
문지아이들 시리즈. 벌레나 곤충처럼 우리 주변에서 보아 오던 작은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통 튀는 시어와 상상력 가득한 재치 넘치는 그림으로 엮어 낸 시 그림책이다. 60세의 나이에 등단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시인의 언어는 맑고 깨끗하다.
₩10,80010% ↓
아이와 읽은 경험을 나누면 비슷한 책을 찾는 보호자에게 도움이 돼요.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 제14회 문학동네동시문학상 대상 수상작
하루 한 편 마음을 읽는 동시 필사
데굴데굴 동시 한 알이 굴러왔다 - 열네 가지 동시 키워드
5.0
좋은 생각이 났다
사회의 쓴맛 - 제13회 문학동네동시문학상 대상 수상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