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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윤 시 ;노인경 그림 · 문학과지성사
난 방귀벌레, 난 좀벌레
문지아이들 시리즈. 벌레나 곤충처럼 우리 주변에서 보아 오던 작은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통 튀는 시어와 상상력 가득한 재치 넘치는 그림으로 엮어 낸 시 그림책이다. 60세의 나이에 등단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시인의 언어는 맑고 깨끗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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