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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애 글 ;이승현 그림 · 비룡소
김수한무
비룡소 전래동화 시리즈 23권. 한 아버지가 자식이 오래 사는 이름을 지어 주고 싶은 마음에 세상에서 가장 긴 이름을 지어 주었지만, 자식은 오히려 그 이름 때문에 큰 위기에 처하고 만다는 옛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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