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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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이스 카리지에 글·그림;박민수 옮김 · 비룡소
자작나무 마을 이야기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스위스 산골 마을의 한 가족 이야기. 추운 겨울이 지나가고 다시 봄이 왔을 때, 오빠 비투린은 딱새들이 매발톰나무에 둥지를 튼 것을 발견한다. 그러나 혹시라도 누군가 딱새 둥지를 망가뜨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비투린은 아무도 알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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