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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팻 허친즈;박현철 · (주)시공사
티치
티치에게는 누나와 형이 있다. 그래서 항상 놀이감의 크기가 형, 누나, 티치 순서로 작아진다. 그럴수록 티치는 빨리 크고 싶은데 티치가 심은 아주 작은 씨앗이 형과 누나보다 더 크게 자라 티치는 너무 뿌듯해한다. 빨강, 노랑, 파랑, 초록색으로 표현된 삼형제의 노는 모습을 통해 비례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어린이도서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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