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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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라 마리;엔조 마리 · (주)시공사
알과 암탉
글 없이 검정, 노랑, 빨강 세 가지 빛깔 그림으로 암탉이 알을 품고 병아리가 되고, 다시 닭이 되는 과정을 보여 준다. 세 가지 빛깔만 써서 보는 사람의 집중력을 높이고, 섬세한 묘사로 단순함을 덜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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