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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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미 글 ;이혜리 그림 · 길벗어린이
우리 몸의 구멍
만 3세가 되면 아이들은 자기 몸에 대해 적극적인 관심을 갖기 시작한다. '이건 뭐야', '왜?' 등 쉴새없이 퍼붓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적절하게 설명을 해줄 수 있을까? 이 책은 우리 몸에 대한 대답하기 힘든 질문들에 대해 놀이처럼 이야기해주고 있다. 이야기를 엮어가는 것은 다름아닌 구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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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읽은 경험을 나누면 비슷한 책을 찾는 보호자에게 도움이 돼요.
내 마음을 말할 수 있어 정말 좋아
5.0
화내지 말고 예쁘게 말해요 - 올바른 의사표현을 도와주는 책
우리는 친구
4.5
너는 어떤 씨앗이니?
난 네가 부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