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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미 글 ;이혜리 그림 · 길벗어린이
만 3세가 되면 아이들은 자기 몸에 대해 적극적인 관심을 갖기 시작한다. '이건 뭐야', '왜?' 등 쉴새없이 퍼붓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적절하게 설명을 해줄 수 있을까? 이 책은 우리 몸에 대한 대답하기 힘든 질문들에 대해 놀이처럼 이야기해주고 있다. 이야기를 엮어가는 것은 다름아닌 구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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