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
책토리가 책장을 넘기고 있어요
저자 : 고규홍 · (도서출판)마음산책
나무가 말하였네
나무를 곁에 두고 사랑한 우리 시인들의 절창 일흔 편에, 나무칼럼니스트 고규홍의 해설과 사진을 곁들였다. 이 땅의 큰 나무를 안마당의 나무처럼 환히 꿰고 있는 저자가 가슴속에 오래도록 품고 보듬어온 나무-시 70편을 골랐다. 시에 등장하는 나무에 대해 이야기하고, 직접 찍은 나무 사진과 나무 정보를 덧붙였다.
₩9,90010% ↓
아이와 읽은 경험을 나누면 비슷한 책을 찾는 보호자에게 도움이 돼요.
밤의 노트에 남은 슬픈 사람들
이 시대의 사랑
4.5
너를 아끼며 살아라 - 나태주 시인이 들려주는 가장 소중한 말, 2026년 수원시 올해의 책
5.0
횟빛횟빛
아무도 미워하지 않고 한 계절이 지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