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가 책장을 넘기고 있어요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글·그림: 에밀리 그래빗 ;옮긴이: 공경희 · 푸른숲,
푸른숲 그림책 시리즈 2권. ‘케이트 그리너웨이’ 수상 작가 에밀리 그래빗이 쓰고 그린 그림책. 책 읽는 것이 마냥 좋아서 잠자는 것조차 잊은 아기 용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아기 용이 읽는 동화책의 장면을 독자들에게도 펼쳐 보여 주는 형식으로 구성되었다.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길 때마다 고조되는 아기 용의 감정이 글자와 그림을 통해 생생하게 전해져 읽는 재미를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