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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이지원 옮김 · 논장
주변과 비교하며 일희일비하는 삶의 모습이 얼머나 어리석은 일인지 일깨우는 책. 이 세상이 '상대적'이라면, 우리는 어떤 환경에서도 가장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지 모르는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단순히, 사물의 객관적 토대를 부정하고 모든 것이 바라보는 시선에 달렸다고 주장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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