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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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츠카 아츠코 사진·글;송병빈 옮김 · 글로세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다발성 골수종이라는 암 통보를 받은 엘마 할머니가 자택에서 조용히 죽음을 맞이하기까지의 마지막 1년을 다룬 이야기. 시한부 선고를 받고 생의 마지막을 준비하는 할머니의 모습에서 삶과 사랑의 소중함, 이별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포토 에세이다. '제32회 고단샤 출판문화상', '제50회 소학관 아동출판문화상' 수상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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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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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죽으면 어디로 가나요? - 2026 볼로냐 라가치상 오페라 프리마 부문 대상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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